송년시 라온제나에서 시낭송자유마당
경기도민일보 부천=조진상 기자]시낭송 자유마당(대표 차경녀) 2021년 송년시 콘서트가 17일 '서로 따뜻해지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부천 얼터너티브 예술공간 라온제나(부천 남부역) 3층에서 열렸다.시 낭송 자유...www.kgdm.co.kr
https://youtu.be/te1Uld0NCYQ 가는 해 오는 해의 길목에서 // 경한규
시낭송 자유광장 송년콘서트가 (대표 차경녀) '2021.12.17 금요일 3시 따뜻해지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20명의 낭송가가 참여한 가운데 부천 대안예술 공간인 온제나였다.축사의 박영봉(라온제나 대표) 1부 시 전령사들의 사회는 차경녀 대표가 매끄럽게 진행했고 2부는 시로 따뜻해지는 세상 장윤숙 대표가 진행했다.자작 시나 유명 시인들의 작품을, 아픔과 인생의 애환의 낭송은 감미로운 음악이 되어, 감동을 주었다(위의 글 참조).
2막●멋진 모습, 강인한 목소리로 아내에 대한 불변의 사랑을 외치던 서광식 선생님.핑크 드레스에 빛나는 순수한 모습의 박숙자 선생님.즉흥 오카리나 연주에 애절한 퍼포먼스의 백원 경 선생님. 다이아몬드 같은 드레스로 오프닝을 낭송해 주신 유기숙 선생님. 눈 내린 경위에 벚꽃잎 같은 이덕희 선생님. 다재다능하고 문학에 열정이 넘치는 박영녀 선생님 외에 이 방에 안 계신 모든 분들, 소중한 시간, 한 분 한 분 멋지고 알찬 보석이 가득 쌓인 시낭송 자유광장의 송년 콘서트를 빛내주셔서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평안히 주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백절불굴을 수없이 부러져도 굽히지 않는 열정의 시간이 되길... 끝 ❤❤ 차경녀 대표의 내용
차경녀 대표
오연재 회장님12월의 끝을 향해 아쉬움이 가득한데도 삶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시 낭송회가 있어서 좋았다.아무리 코로나도 우리의 삶까지 모두 빼앗을 수는 없다.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시 낭송은 조각난 아름다움으로 채색했다.
시 낭송 끝나고 기념 촬영
아름다운 그림 가슴에 꽃이 물들다
저녁식사는 맛있는 해물탕으로, 큭큭큭과 건배사로 화기애애한 웃음꽃으로 활짝 피어 별밤은 더욱 빛난다.'https://youtu.be/V8JZMv mTzj M시낭송 자유광장 콘서트'(대표 차경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