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오늘] (유희왕) 유희왕 카드 개봉기 Vol.43
말이 통하지 않는 서울 가는 이야기는 결국 새벽 5시에 출발해서 점점 밝아진다 결국 3호선을 탈 때는 낮이 됐지만 간신히 여자 서울에 도착, 여기서부터 멘붕이 와요아무 생각 없이 돌아다니다가 지갑을 보니까... 돈이 없어ㅋㅋㅋ 그래서 결국 거기서 얼마 남지 않은 돈으로 부천 가서 큰 아버지 데크 가서 하룻밤을 보낸다... 멈춰있는 시간 속의 떠돌이 벌써 6년 전... 이때까지는 마스크 없이 돌아다니던 시절(눈물)
서울 코믹 월드에 갔던 날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