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신도시 사전신청 준비(p.s. #해외체류자 신청?) #네이버 인증서 로그인 불가)
새로운 글씨체가 기본 메뉴에 놓고 써볼게여성스러우면서도 글씨체가 예쁘니까 이걸로 써보는 걸로
어제 오늘과 토요일과 휴일이어서 가져온 컴퓨터로 (일하려고 가져왔지만 안 가져왔지만) 사전신청증명서 준비도 하고, 그냥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들어가 봤다.
사전신청을 하는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몇번이나 클릭하기 때문에, 바로 아래의 주소에 액세스하면 편리합니다.https://apply.lh.or.kr/LH::CLCC_MN_0014: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도로명 주소안내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소:다)52852 경남 진주시 충의로19(충무공동) 대표번호:1670-4007 COPYRIGHT 2015 KOREAD & HOUSING CORATIONALL은 아래쪽 키탭, 위쪽 방향 키탭은 아래쪽을 눌러줍니다. 인증서 발급 안내 LH신청센터 홈으로 시각장애인 모드로 전환.시각장애인 모드로 전환하기를 원하시면 이 링크에서 컨트롤+스페이스 키를 입력하십시오. 시각장애인... apply.lh.or.kr 그리고 사전신청을 클릭하면 공동인증서를 로그인 하시기 바랍니다 하는 화면에 나타난다.일반청약을 하는 청약홈에서는 모바일로 가능하나, 이번 사전청약은 only PC와 현장접수만 가능하므로 PC로 미리 세팅이 필요
그런데 여기서 인증서 로그인이 문제인데 네이버 인증서를 컴퓨터에 깔려고 네이버 웨일도 깔고 본인 인증도 했는데 브라우저 로그인으로 보이지 않는다.어떤 파일이 필요한데 내가 찾을 수 없는지를 이리저리 찾아봐도 네이버 인증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 만약에 할 수 있으면 방법을 알려주세요
네이버에서 네이버 인증서 사전신청 등 검색 키워드를 검색했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보통 네이버에 못 칠 리가 없는데...브라우저 인증서라고 해도 이젠 일반 하드디스크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브라우저에 저장하는 형식의 인증서도 쓸 수 있게 된 것 같은데 어쨌든 네이버 PC 인증서는 여기서 어떻게 열지 알 수 없다. 난 불가능할 것 같아
여기 보면 인증서 저장 위치를 알려주고 여기에 저장된 브라우저 인증서 인식 파일을 변환해서 쓰면 될 것 같은데 저는 NPKI를 찾아도 새로 저장된 파일이 없어서 포기궁극에 가서는
● 고전적 방법, 은행 인증서 컴퓨터로 옮기기로 전략 수정
이 방법은 다들 잘 알고 있으니까 그냥 모바일뱅킹을 해서 PC로 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마치 퓨전하듯 넘겨주면 끝.
이렇게공동인증서를컴퓨터에저장후로그인성공
로그인하면 이러한 화면이 나온다.
아직 여기서 누른다고 해서 넘어갈 건 없어모집이 시작되는 28일부터지? 대부분 신히타(신혼희망타운)이기 때문에 저는 조건이 맞지 않아 공분을 사용해야 하는데,3기 신도시야 다 찢어놓고 물량이 별로 없어뒤에 인기 지구가 나와서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물량도 워낙 적기 때문에 아마 생애 최초로 넣어도 경쟁률이 폭발하지 않을까 싶다.신혼특공은 환산점수로 10점이 되면 섞어볼 만하지만 일단 해당 지역 거주자가 아니기 때문에 다자녀도 아니고 가망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일반 청약은 해외 거주자도 예외적으로 가능하지만 여기 공고문을 보면 예외조항이 있는데도 해외 거주자들은 안 된다고 적혀 있어 난감하다. 이거 부적격하면 사전청약 1년간 재청약 불가라고 하는데 어차피 1년간 재청약 불가든 해외 거주자 청약 없으면 1년간 들어갈 수도 없으니 그냥 넣어보고 호구시라도 나중에 되면 설명해 봐야죠.
국토부에 질의하고 싶지만 어디로 할지도 모르고 해외라 참 쉽지 않은 것 투성이다.내가 출연하고 싶어서 나온 것도 아닌데 이런 부분을 국가가 유연하게 표현해주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사전신청 일정은 아래와 같다.1주일 정도 접수를 받고 발표는 9월 1일
참고로 해외 체류자 신청 불가 문구는 공고문에서 다음과 같이 검색할 수 있다.위 조항이 생업으로서 단신 체류인 경우 예외 적용되는 조항보다 상위인지를 구분하기 어렵다.만약 국토부에 질의가 가능하다면 신청을 넣기 전에 한번쯤 들어봐야 한다.사실 지금 자본금이 없어서 본계약은 좀 어렵고 사전계약 신청이 자금 상황에 맞는데 자격증도 없다고 하면 서운할 것 같다.
어쨌거나 3기 신도시여서 상당히 부정적인 여론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무런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이 드는 것이 아니니 선뜻 넣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다만 신혼희망타운의 경우 전용 모기지로 대출을 받기 때문에 나중에 시세 차익을 정부와 공유해야 한다는 점은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할 것이고 건설사의 브랜드 이름을 좀 더 올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그리고 가장 우려되는 것은 과연 본계약이 언제쯤 성사될 것인가 하는 부분인데 해당 구역의 토지, 건물주들과의 갈등이 많다지만 정부가 열어놓은 것은 있어 해결책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의문이다.일부 인사들은 정권이 바뀌면 사전계약이 무효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무효화는 더 큰 반발이 있기 때문에 계획 수정은 있어도 당선 지위를 그대로 없애는 조치는 없는 것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러면 오늘 오랜만에 떠도는 포스팅 끝